거절의도 통지 후 영주권 승인

김운용 법률 그룹의 확실한 도움을 받고 6년만에 영주권 취득을 했습니다.

2010년 처음 취업 3순위 영주권 신청을 하게 되었고 3년후 485접수를 하게 되었으나 그후로 2년반 동안 아무런 진행 기척도 소식도 없었습니다.  고심끝에 영주권 소송을 마음먹고, 새 변호사님을 물색하던중 이전에 E2비자의 업무를 꼼꼼히 맡아주셨던 김운용 변호사님께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영주권 소송에 대한 경험과 확신이 있는 변호사가 의외로 많지 않았던 터에 확실한 신념과 사명감을 갖고 저희 난해한 케이스를 맡아주시겠다는 김운용 변호사님의 결정은 진심어린 믿음이었습니다.

소송과 함께 영주권 취득까지의 총괄적인 업무를 김운용 변호사님이 맡아주시면서 부터 그토록 묵묵부답이던 이민국에서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140(노동허가서)을 취소하겠다는 청천벽력같은 황당한 소식이 오긴했지만 변호사님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저희를 안심시키고, 발빠르게 꼼꼼한 소명서를 제출한 결과 큰고비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11월 1일자로 인터뷰가 통보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걱정과 긴장감 속에서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하였고 당일 차분한 마음으로 변호사님과 동석하게 되었습니다. 초반부터 거세게 까다롭게 몰아치는 이민관의 질문이 이어졌지만 변호사님과 함께 하는 든든함으로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다소 힘든 인터뷰를 마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단 10흘만에 영주권을 수령할수 있었습니다. 장장 6년만의 영주권 취득입니다. 김운용 법률그룹 특유의 꼼꼼함과 확실한 신념이 없었더라면 저에게 오늘과 같은 좋은날은 없었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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