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의 영주권

저는 미국에 온지 거의 20년이 되어갑니다. 불법 체류자로 지내오다 남편과 사별후 혼자 몇년을 외롭게 지내오다. 친척에게 지금의 시민권자 남편을 소개받아 결혼으로 영주권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이민법 변호사에게 안좋은 이미지 와 처음으로 상담한 변호사에게 실망스러운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남편의 추천으로 “김운용 변호사”을 소개 받았고 바로 찾아가 상담 받았습니다. 편안하고 긍정적인 모습에 신뢰와 믿음이 생겨 바로 제 케이스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같이 상담간 딸의 추천과 98% 육박하는 성공율도 저의 결정에 한 몫했습니다.

일을 맡긴후로 영주권 신청도 굉장히 신속하게 처리해 주셔서 인터뷰날짜도 상당히 빨리 잡혔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었을때 통화가 힘들지 않았고 항상 친절하데 설명해 주셨습니다. 인터뷰 전부터 서류을 꼼꼼히 챙겨주시고 주의사항도 정말 잘 챙겨주시는 모습에 변호사님의 손님에 대한 애착과 케이스에 대한 책임감과 열정이 정말 강해 보였습니다. 변호사님 곁에 계신 사무장님도 항상 친절하고 철저히 준비 시켜주시고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믿음이 더 갔습니다.

예정대로 인터뷰을 남편과 보게되었고 철저한 사전준비와 꼼꼼한 서류로 까다로울수 있는 인터뷰을 당일날 통과 승낙 받아 꿈에 그리던 영주권을 20년만에 받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가족이 모두 진심으로 축하해 주웠고 이제야말로 진정한 이민생활이 시작되 너무나 기뻤습니다. 제 케이스의 처음과 끝까지 친절하고 또한 제가 미처 신경쓰지 못한 부분까지 체크해 가면서 일해주신 “김운용 변호사님” 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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